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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허리켄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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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번개, 그 상반된 힘을 이끄는 초승달의 무사.

바람이 사납게 날뛰자 폭풍이 밀려오고, 구름이 갈라지니 번개가 달린다.......일본어로 초승달은 三日月(みか-づき ; 미카즈키)라고 씁니다. 풍뢰환도 굉뢰선풍신의 테마곡 WIND&THUNDER 가사에서 초승달의 무사(三日月の武士 ; 미카즈키노 무샤)라고 표현하지요. 한데 당최 왜 초승달이 3일의 달인가 설명해주는 사람들이 없어서 무진장 궁금해서...

하늘을 찢고 대지를 흔드는 바람의 거인, 등장!

바람과 번개가 하나가 되어 천하가 인정한 초승달의 머리, 굉뢰선풍신, 방문!시간은 없고 리뷰할 카드는 많고. 이거 그냥 이미지 죄다 촬영해서 군대 내에서 리뷰해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건 아무래도 무리라 포기입니다. 그저 이제 남은 3장의 카드를 잘 리뷰하고 가는 것이 능사.어제에 이어, 허리켄쟈의 머신인 굉뢰선풍신입니다. 오히려 천뢰선풍신보다 잘 ...

거칠게 불어닥치는 강렬한 신의 바람. 모든 것을 날려버릴지니

신음소리를 감아올리며 에너지를 가진 소용돌이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몰아치기 시작했다.보통 궁극형 로봇들이 최후의 적과 마지막 혈전을 벌이는 반면 그렇지 않은 로봇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허리켄쟈는 직접 다 보진 못했지만 타우젠트와의 최후 결전에서는 천뢰선풍신이 아닌 굉뢰선풍신으로 싸웠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사정이 있다면야 있는 것이지만 마무리는 궁극...

바람을 타고 지평선 끝까지 날아보자

폭사로 거칠어지는 기류를 넘은 비행정찰대는 낭떠러지 바닥에 있는 것을 확실하게 보았다…부활해버린 악의 군세를.내일 늦잠만 자지 않는다면 한 편 더 올리고 갈 수 있겠습니다. 물론 카드는 미리 선정했다가 오후에 찍어놔야지요. 내일 아침에는 정신없을까봐 미리 씁니다. 2년 후에, 렌스트가 살아있으면 그때 뵙겠습니다. 물론 이 테마의 포스팅 한정입니다.개인 ...

....겉모양부터가 평범한 헬리콥터가 아니라구.

그 갈라진 대지는 날개가 없는 사람들의 앞에 험준한 봉우리가 되어 우뚝 서 있었다.헬리콥터는 수직이착륙이 가능하고 저속으로 오랜 시간동안 같은 지역에서 대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고속 기동에서는 항공기에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단점이라고는 하지만 전투기와 헬리콥터의 목적이 다르니 비교할 순 없겠지만요. 한데 천공신 비행 모드에서는 추진기로 속도...

Hey, you! me가 누군지 잊어버린 건 아니겠지?

일곱 명의 염진이 하나가 된 "우주통일닌자류"…체득한 것은 전 우주에서 유일하게 그 밖에 없었다.닌자 인술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둔갑술입니다. 최근에는 빠르게 적을 벤다 라는 이미지만 강해져서 둔갑이라는 요소가 약하긴 하지만, 정녕 최고의 닌자가 되려면 익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극 중에서는 전대 뿐만이 아니라 우주형사의 인간체로도 변신하기에 매 화마...

힘들어? 웃어보라구. 뭐든지 즐거워질테니

익살부리는 것처럼 흔들흔들 춤추며 잔인하게 싸운다…그것이 그의 미학이었다.악당들 중에서 무서운 것은 재미있는 성격을 가진 악당이 아닐까 합니다. 흉폭한 악당은 주로 전면전을, 교활한 악당은 뒷공작을 주로 하는 반면 유쾌한 악당의 경우 어떤 방법으로 공격할지 전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게 공격인지 아닌지도 모르게 낄낄거리며 싸우다가 어느 순간 생...

모두들, 이 쪽을 주목해주세요. 이제 이 막대기를 들여다보면...

보지 않는 것으로 해결된다면, 그 편이 좋다. 이것도 또다른, 상냥함의 모습.기억을 조작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는 제 기억부터 약간 뜯어고치고 싶습니다. 간간히 예전에 삽질했던 모습이 떠오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지요. 으으, 싫다 싫어. 사실은 무진장 엄한 용도로 사용하고 싶지만 여기는 건전함을 추구해야 하므로 언급 안하겠습니다.흑자로보....

폭풍을 부르는 바람의 사자

울부짖는 선풍의 갈기가, 더 이상의 진군을 허용하지 않는다.사자는 슈퍼전대 뿐만이 아니라 많은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서 볼 수 있는 동물입니다. 리더가 아니더라도 멤버 중의 누군가는 꼭 사자의 복장을 하며, 로봇의 경우는 가슴이나 투구에 항시 사자 머리가 붙어있지요. 백수의 왕 이라는 강한 모습 덕분에 이렇게 수많은 매체에서 사용할 수 있을만큼 사랑받는 ...

자, 자. 동전을 넣고 뽑아보세요. 응? 그냥 뽑힌다고?

"찰칵" 하는 것과 동시에 "퐁" 하고 날아오른 신병기.처음엔 "단단한" 것을 선택해봤습니다. 거북이인만큼.어렸을 때 문방구 앞에 있던 뽑기 기계에서 이것저것 뽑아봤습니다....라고 하면 거짓말이 되겠네요. 사실 제대로 뽑아본 것은 끈끈이 종류의 완구 정도였습니다. 그 흔한 변형완구라던가 연필 끝에 끼우는 건담 지우개는 뽑아본 적이 전무. 이래서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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