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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다이렌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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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가르고 땅을 불태우는 붉은 용의 숨결

천둥소리의 손톱을 피할지라도 불꽃의 아가리를 피하는 건 가능하지 않다. 붉은 용의 오의에 사각은 없다!보통 오의, 필살기 라고 하는 놈들은 그 파괴력이 무지막지 강한 대신에 빈틈이 매우 많거나 발동 시간이 긴 등의 약점이 있습니다. 물론 그 놈의 약점이 얼마나 많건간에 중반까지는 죽어도 파훼되지 않고 작렬해서 적을 날리긴 하지만. 기막힌 것은 그렇게 막...

무념무상. 때로는 텅 빈 것이 강철보다 강하다

사자의 숨결이 이끈 것은, 허상이 실제가 되고 실제는 허상이 되는 안개의 미옥.물러나지 못하고, 돌아오지 못하고, 빠져버리게 된다.옛날 전대가 나올 경우 난감한 게 텍스트 플레이버와 이미지를 결합시키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그 전대에 대해 아는 게 없으니 '멋지긴 한데 이게 뭐꼬' 라는 상황이 나오지요. 시시(獅子)렌쟈 역시 제가 모르는 녀석이기에 처음에...

창공을 휘젓는 한마리 페가서스처럼

나의 주먹은 세계를 잡기 위해서 단련하는 거야. 너같은 녀석들은 고맙게 받으라구.옛날에 유니콘하고 페가서스하고 무진장 헷갈렸던 적이 있습니다. 날개를 달면 페가서스인 건 알겠는데, 이런 저런 만화나 그림을 보다보니 날개 달린 녀석들 중에서도 이마에 뿔을 단 녀석이 있고, 아무것도 없는 녀석이 있는 겁니다. 무슨 사슴도 아니고 이 놈들은 왜 이렇게 틀려 ...

검이여 춤춰라! 주먹이여 울어라!

세상에서 가장 취하기 쉬운 술, 그 이름은 "시간" 입니다....거기 4분은 이미 알고 계시지요?보지 못한 전대에 쓰는 것만큼 괴로운 건 없습니다. 이거 봤어야 뭐라고 얘기를 하지...그나마 아예 카드도 없는 전대는 신경꺼서 괜찮지만 어차피 계속 추가되느니만큼 언젠가는 봐야겠지요. 참고로, 기린렌쟈는 취권을 주특기로 한다는군요. 그래서 술 타령인가 봅니...

그 옛날 천상에서 날뛴 원숭이 대왕처럼.

비룡곤이 불러 일으킨 폭풍이 하늘을 미쳐 날뛰게 하여,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는 기계병을 붙잡아두었다.본 편인 슈퍼전대를 안 다루면 서운하니 (사실 카드촬영을 못해서) 가볍게 이전에 봤던 카드를 다루겠습니다. 전에 올린 덴오 시리즈는 회원만 한 200명 가까이 본 거 같은데 이 녀석은 어떨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시스터 프린세스와 워해머 40000에도 돈...

사납게 울부짖는 순백의 호랑이

산 하나를 크게 울려서 겨우 쥐 한마리? 아니아니, 3마리까지는 돌볼 필요없이 대포효.무자년 맞이해서 쥐가 테마인 카드가 있나 찾아봤는데, 인풍관 관장이 아직 카드화 안 된 탓에 다른 거 갑니다.미스틱 암즈는 보통 적군 에이리어를 엉망으로 만드는 게 주 임무입니다. 카운터 능력이 좋긴 한데, 한 게임에 6개 이상 쓰기도 어렵기 때문에 주 목적은 혼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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