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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가오렌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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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렬하는 붉은 포효에 호응하는 검은 포효.

전설처럼 신수와 사이좋게 지내던 것은 언제던가, 끝나지 않는 다툼을 한탄하며 울부짖는다.호랑이의 경우 백호라는 (열등속성) 개체가 있습니다. 사자도 마찬가지인지 백사자라는 개체가 있지요. 줄무늬가 없어서 더 깨끗해 보이기는 하는데 뭐랄까, 크게 인상깊은 녀석이 아닌지 소재로 쓰이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 바닥에서조차 백호는 질리도록 나오는데 백사자는 비스...

알에서 깨어난 사랑스러운 빛

그 생명의 고동은 빛을 발해, 정령들의 존재를 보다 강하게 비춘다.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나 책 때문인지, 정령이라고 하면 무지막지하게 강력한 힘을 가진 존재 라기보다는 그냥 고만고만한 존재 정도로 인식됩니다. 지금이야 이런저런 판타지 덕분에 무지막지한 괴물들로 보여지긴 합니다만 아직까지도 약한 이미지는 살아있습니다.내일은 일이 있는 관계로 미리 리뷰합...

빛나라! EYES OF JUSTICE!!

천공의 정령왕. 그 빛나는 날개를 본 자는 공포에 질려 움츠러든다.최근의 로봇 디자인이랄까.....보면 가끔씩 아쉬운 생각이 들곤 합니다. 디자인이 거기서 거기랄까? 엔간한 양산기는 죄다 짐 짝퉁이거나 아머드코어 짝퉁이요 주역기도 딱히 획기적인 녀석은 없고. 그런 걸 볼때마다 아쉽다는 생각은 하곤 합니다.정령왕 중 가장 나중에 나온(=가장 강한...

불꽃의 화살이 하늘로 솟을 때 기적은 반드시 일어난다.

불꽃의 음색을 하늘을 향해 날려라! 동료를 믿고 계속 싸우는 자에게 정령들이 응할 것이다.아군이 죽으면 그 자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슈퍼전대에선 사망한 멤버 자리는 다른 인원으로 매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데 이 것은 1~2명의 멤버일때나 가능한 것. 만약 자신을 제외한 모든 아군이 전사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시 처음부터 지구를 위해 싸워줄...

찬란한 햇살. 그 속에서 떨어지는 신의 화살

다친 동물들의 소리없는 비명을 듣고, 마음착한 신은 분노하여 활을 들었다.슈퍼전대에서는 다른 것보다 더 많이, 신이라 불리우는 로봇들이 수두룩합니다. 그 유명한 대수신에서부터 로봇에 지나지 않지만 신의 이름을 가진 천뢰선풍신까지. 한데 역시 신도 살아움직이는 것인지 파츠들이 살아 움직이는 녀석들이 신에 가까운 능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가로이 떠내려오는 통나무....가 아니고 악어다!!

커다랗게 열린 입! 그 거대한 턱에 필적할만한 것 없고, 그 송곳니에 대항할 자 없다.정글 숲을 지나서가자~ 엉금엉금 기어서가자~ 늪지대가 나타나면은~ 악어때가 나온다 악어때! 라는 동요를 들어서 악어의 서식지는 정글이다 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보니 정글, 초원지대의 강, 바다 등등 물이 있는 지역에서는 대부분 살아 숨쉬고있는 ...

바람이여, 내가 갈 곳은 어디인가?

너희들을 만나러 온 게 아니라 바람이 나를 부른 것 뿐이다.예전에는 당구장이 많고, 당구를 하는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PC방이 그 자리를 대체했다...라고 생각했지만 찾아보면 PC방 근처에서 살아서 활동하는 당구장이 꽤 많습니다. 직접 치진 않고 TV 등에서 하는 것만 봤지만 꽤나 골치아플 것 같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리학자들 시켜보면 무진장...

어둠의 기사인가 빛의 기사인가. 생명을 걸고 증명하라!

악귀에 묶힌 가오(ガオ)의 사냥꾼. 달밤에 달리는 악귀의 섬광, 천지진감! 비스트 허리케인!!가오헌터에 대한 걸 찾다보니, 가오헌터는 원래 있던 정령왕이 아니고 랑귀가 태어나면서 같이 태어난 녀석이라고 합니다. 애초에 사악한 녀석으로 나왔다가 선한 쪽으로 들러붙었다는 거지요.(그래서 '가오' 헌터) 하긴 주인이 편 바꿨는데 로봇들도 바뀌지 않으면 어쩌겠...

정열의 불꽃! 불타오르는 댄서의 혼!

전장에서 그 댄스를 보면 누구라도 김이 빠진다.그것을 전의 상실이라고 말한다면, 부정은 하지 않는다.오늘부터 저녁으로 시간대를 옮긴 카드 리뷰입니다.(TV 프로그램 아니라니까!) 어우, 오자마자 올리려니 지친다 지쳐.플레이버 텍스트는 댄스가 웃기다는 식의 표현을 하고 있지만 별로 웃긴 것 같지는 않습니다. 물론 제 기준. 어쨌거나 불 춤보다는 춤추다 횃...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비치는 한 줄기 달빛..

강물에 비치는 짐승의 얼굴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이 고통스러운 것은 강한 적 때문인가, 그게 아니면......중후반에 합류하는 '제 6의 전사' 들을 보면 가슴이 아픈 게, 합류했다하면 능력치가 쫙 떨어지는지 얻어터지고 다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꽤나 인상적이었던 데카 브레이크도 정식으로 합류한 뒤에는 바보가 되고, 맞는 횟수 늘어나고. 대체 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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