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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22:50

사망여우를 공격하는 모자란 것들을 알아보자 오늘도, 내일도 끄적

사망여우는 1년전부터 꾸준히 과장광고/허위광고 펀딩 사례 등을 지적해왔고 관련 업체로부터 이미 미움은 많이 사고 있는 유튜버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개월 사이, 대형 방송사 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사망여우를 공격하는 인간들이 많아졌죠.

이번 글에서는 사망여우를 공격하는 애들을 살짝 훑어볼 겁니다.



1. 사망여우 TV인 척 거짓으로 기만하는 애새끼.

위가 진짜 사망여우TV, 아랫놈이 가짜입니다. 찾는 법은 간단하게, 사망여우 를 유튜브로 검색하고 필터로 결과값을 채널로 한정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개새끼는 실제 업로드한 동영상이 없지만, 재생목록을 "업로드한 동영상" 으로 해놓고 그걸 홈에 노출시키는 방법으로 진짜 사망여우인 것처럼 기만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찐 여우는 19년 1월 5일 가입이지만 저 가짜새끼는 5월 가입이라는 큰 차이점도 존재합니다.

이새끼는 신고를 쳐먹어야 하니 유튜브 주소를 공개합니다. 정보창 주소니까 영상 볼 일 없이 안심하고 접근합시다.
12월 10일 추가 : 씹새 계정 터트리고 튀었네. 죽은 링크니까 클릭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링크는 그냥 냅둬야지.




2. 어나니머스 코리아라고 지껄이는 병신새끼.

이 병신은 자기가 어나니머스 코리아라고 주장하는 병신인데 보안 업계에서 저런 거 들으면 코웃음 칠만한 개소리라는 건 일단 넘어가고, 이 새끼는 너무 일이라는 걸 티내서 문제입니다.

올라온 날짜별로 영상 정리했습니다. 첫 영상은 사업주에게 개시보고 할 영상이라 일요일인거고, 나머지는 그냥 정직하게 업무 시간에 올려 재낀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어느 단에서 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유튜브 생태 모르고 그냥 보고할 건덕지 만드려고 업무 시간에 턱턱 올려놓고 할당량 다 채웠습니다 라고 싱글벙글 보고하는 게 딱 그려지는군요.

참고로 저 패턴이라면 어제 영상 하나 더 올라왔어야 했을테지만, 저 마지막 영상은 사망여우에게 "네 신상을 알고 있으니 알아서 꿇어라" 라는 협박 영상이라, 어제 영상을 바로 올리기 어렵다는 걸 감안해야 합니다.


참고로 저 새끼는 사망여우 실제 신상이 없습니다. 있으면 사망여우에게 직접 접근했지 영상 안 쓰거든.

존나 대가리가 딸리는 애새끼들이 메일 추적해서 다 찾는다 라고 협박하는 개패턴인데 병신새끼가 업계인 앞에서 어디서 개소리를 쳐. 저게 가능한 패턴은 몇 개 없습니다.

1. 사망여우가 모든 인터넷 생활에 "사망여우 메일주소" 를 사용한다.
2. "사망여우 메일주소" 가 사용된 DB 자료를 손에 넣는다.(DB 프로그램 같은 거 말하는 거 아니라 말 그대로 텍스트 자료)
3. 그 자료에서 신상정보를 캐낸다.

매우 당연하게도 사망여우가 다른 인터넷 생활에 저 계정을 쓴다는 보장도 없고(오히려 제보 메일이므로 다른 거랑 섞이지 않으려고 해당 용도 외에는 안 쓸 가능성이 더 큼), 설령 그게 공개되더라도, 그게 사망여우 본인일거란 확증도 없는데다가, 저 자료를 취득하는 과정 자체는 불법이죠. 실제로 진짜 어나니머스 들이 협박을 할 때는 다른 업체 등에 보내는 게 아니고 본인에게 보내서 의지를 꺾는 방법을 씁니다. 근데 그건 찐 얘기고. 저새낀 그럴 재주도 없고, 할 얘기가 없으니 노출된 저 사망여우 메일로만 협박을 하는 게 고작인 모지리 새끼니까 사망여우 지지자들은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저 새끼도 신고나 때리라는 김에 정보창 주소를 적어둡니다.


역시 접근 후 신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명의도용은 애매하니, 폭력적 영상으로 접근하면 좋겠군요.



3. 기타 편승하려는 렉카 새끼들.

이번에 사망여우가 지적한 걸 가지고 "정당한 광고인데 너무 간 거 아니냐" 라고 핀트 못 잡는 애들 많습니다. 그러니까 뭘 까거나 하고 싶을 때는 영상을 반드시 보고, 어떤 주제인지 확실히 파악하는 게 필요하단 거죠.

사망여우가 지적하는 건 이런 겁니다. 미운우리새끼에서 PPL 광고가 있습니다~ 라고 하면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출연진 앞에 놓여있는 음료수 정도가 광고라고 인식하고, 실제로 그 음료수 들은 병을 돌려서 직접 노출이 안되게 하거나 스티커를 붙여놓습니다. 즉 사람들이 PPL로 인식할 수 있는 한계선은 여기가 끝이란 소리.

문제는 "일상생활" 로 포장된 영상들입니다. 의심많은 사람들은 이게 광고라는 건 살짝 느끼고는 있지만, 이걸 보는 중장년층들은 여기서 나오는 것들은 광고가 아니라고 인식합니다. 그냥 그 물건을 그때 가지고 있었고, 그 장소를 우연히 간 걸로 여기죠.

하지만 실체는 어떤가요? 이것과 관련해서 미우새는 이미 중징계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PPL은 만능이 아니라는 겁니다. 말 그대로 간접적으로, 상품에 대한 설명도 최소화하고 걍 좋았네 나빴네 정도에서 끝을 봐야 한다는 거고 그걸 넘으면 당연히 징계감입니다.

당연히 현재 미우새에서 이런저런 방식으로 상품 기능에 대한 언급 죽죽 하면서 쓰는 모습을 보여주는 행위들은 말 그대로 줄타기입니다. 아니지, 이미 넘어가서 징계 여부 검토중일지도 모르죠.

사망여우가 지적하는 부분은 PPL 이라곤 해도 과도한 제품 기능 소개나 이미지 노출을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고 약간이라도 선을 더 넘으면 중징계로 넘어가는 부분이라, 이거 걍 가벼운거다 라고 넘어가는 부분이 아니거든. 그렇기에 "PPL인데 뭘 잘못했냐?" 라고 주장하는 애들은 그냥 이 사안에 대해 관심이 있는 게 아닙니다. 이번 이슈로 좀 더 조회수나 달달하게 빨자, 거대 기업 빨아주면 뭐가 더 나오겠지 하고 입 굴리는 애들밖에 없는거라고 보면 간단합니다.

그래서 렉카 새끼들이라고 표현한 겁니다. 조회수 끄는 거에나 관심있지 진짜 진지하게 고민이나 해봤겠냐.




간단하게 짬을 내서 사망여우를 노리는 애들에 대해서 가볍게 훑어봤습니다. 뭐, 모두가 예상하는 것처럼 죄다 쓰레기 앰생인 것들이라 누구나 치를 떨고 손절할 놈들밖엔 없죠. 당연히 이런 글을 쓰지 않아도 병신들이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겠지만, 어딘가에는 저런 병신들이 있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하니, 한번 적어 봤습니다.

뭐, 이 글을 봤다면 짬나는 김에 저 병신들 신고나 하나씩 눌러주면 세상은 좀 더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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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20/12/23 23:55 # 삭제 답글

    이메일 추적한다는건 너무웃기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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