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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리그 브레이크 공업 (원전 : 일본 브레이크 공업) by 디베스테이터





브레이크 브레이크

당신의 제단의 해체 해체에 한 몫하고 싶어

만피 체력이 떨어져간다

미니언들이 엉겨붙는다

멘탈의 평화를 방해하는 놈들이다


BREAK OUT!!


리그 브레이크 공업

하이랜더 다 닷 다!

리그 브레이크 공업

우주류 검술 심장을 흔든다!!

포탑을 부순다! 억제기 부순다! 넥서스 부순다!

탑에서 봇으로 달려라! 달려라!

리그 브레이크 공업







이어지는 내용

나름 재미붙여서 코카곰(..)으로 정글을 도는데 by 디베스테이터

1. 노멀은 와드 박는 횟수보다 안 박는 횟수가 많으니까 정글러의 로밍이 가장 중요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와드 박으면서 다니는 게 제일 좋지만.

아무리 봐도 '아, 여기다 박은 거 같은데' 싶은 풀숲에 쭈구리고 있어도 알아서 다가오는 적은 참으로 감사.

많이 보는 상대들이 AP라서 워모그 이후에는 정령의 형상을 타긴 하는데 AD 만나면 어찌해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체력 높이는 걸로 땜질을 해야하나, 초반에 아껴놨던 넌닝구 합쳐서 가시옷을 지어야 하나.....
체력과 방어를 동시에 올려주는 방패를 가세요


2. 상대편 정글러가 마이라면 갑자기 마음이 편안해짐.(...)

어째 어제오늘 정글 마이만 만나면 쾌승을 하니 신나기는 하지만 언제 떨어질지 몰라서 불안하죠.

저번에 밀리고 있을 때 아군 마이가 백도어해서 경기 뒤집는 걸 본 적이 있는지라, 한타만을 노리지 않는 마이가 제일 무서운 듯.


것보다 팀에게 볼리가 캐리했다고 칭찬들었다!!! 야! 나는 캐리다




ps .어제는 4렙에 갱하려고 상대 정글로 들어갔는데 운 좋게 마이가 앞에서 달려오길래 넘기고 소리치고 물어주니 우앙 주금 'ㅅ'
물론 다른 정글러면 영혼의 맞다이 아니면 내가 주금 'ㅅ' 이겠지만.

ps 2. 실은 어제 20렙 기념으로 시비르나 팔까 하고 AD룬을 맞췄는데 팀원이 가렌 하나 빼곤 죄다 원딜러/서폿.(...)
죽자! 하면서 라인 가봤는데 트리스티나가 있어서 낚으려고 뛰어가면 로켓으로 후퇴하는 촌극을 상영해버림. 하지만 이겼다
오늘 노란거만 2단계 방룬 5개로 교채하고 뛰어봤는데 이것도 나름 괜찮은 듯? 안괜찮아 임마

우주세기 0093년까지의 모빌슈츠의 형식번호를 보자 by 디베스테이터

설정이 지나치게 난립하기 이전의(1년전쟁 때 건담이 몇기나 존재했다는 근래의 설정. 양산형 건담은 빼고) 설정임.




이어지는 내용

건담 센티넬을 산 건 내 최고의 실수다! by 디베스테이터

건덕혼이 다시 불타오른다아~!

덴드로비움은 모빌아머인가? by 디베스테이터

모 분께서 '덴드로비움은 형태도 그렇고 형식도 그렇지만 연방의 체계로는 분류가 안 되는 탓에 모빌슈츠로 불리는 사례이다' 라는 내용의 댓글을 다셨습니다. 나름 건덕이었던 시절이 있으니까 한번 이 물음에 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연방에는 모빌아머 분류체계가 없는가?

네. 아쉽게도 스타더스트 시점에서 연방은 모빌아머를 제작한 일이 없기 때문에 분류체계가 없습니다. '볼' 을 가지고 모빌아머로 볼 수 있으니까 그 체계를 따르면 되지 않겠냐 싶겠지만 볼의 코드는 RB-79 입니다. 연방(R)의 볼(B) 79년작이라는 개념이기 때문에 이걸 모빌아머 코드로 볼 수 없습니다.

이후 연방 소속인 티탄즈에서 사이코 건담을 만들지만, 사이코 건담의 제식은 MRX-009. 무라사메 연구소(M)의 연방(R) 시작기(X) 9번째 기종이라는 의미이며 이때의 모빌아머는 연구소의 약칭이 앞에 붙습니다. (그래서 앗시마가 MS가 아니더군요. N으로 시작해서)

참고로 제타 시기의 모빌슈츠 분류 형식은 연방과 티탄즈는 R, 에우고는 MS로 시작하며 릭 디아즈의 경우 개발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R로 시작하는 코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2. 그렇다면 덴드로비움은 모빌아머임에도 모빌슈츠의 코드를 얻은 것인가?

이건 어찌 생각해야 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다를텐데, 이 놈은 모빌아머가 아닙니다.

거대한 덩치에 강력한 추력과 무장으로 거점 점령이나 호위 등 모빌아머의 특징을 따르고 있긴 하지만 스테이맨이라는 모빌슈츠가 없으면 그냥 고철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오키스는 단지 MS를 보조하기 위한 무장이며 그 크기가 단지 거대하게 제작된 것 뿐이다라고 봅니다. 때문에 본체(?)인 스테이맨의 코드를 거의 흡사하게 따라가는 게 맞다라고 보는 게 제 입장입니다. 연방 입장에서는 모빌아머 만든 건 아니고 지원화기로 만든건데 어째 크기가 모빌아머처럼 커졌다 정도가 되겠죠.

후기 기종인 백식과 메가 바주카 런쳐의 관계와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봇전만 할 경우 생기는 무서운 점 by 디베스테이터

봇전만 하면 이게 서포턴지 AP 딜러인지 구분을 못한다


소나 감 떨어진 거 같아서(것보다 소라카가 손에 안 익어서) 손 좀 풀려고 하는데 탱커인 레오나가 미포를 데리고 탑으로 총총.

어쩔 수 없이 라인 마이나 지원하려고 봤더니 시비르가 마이 데리고 총총. 그나마 봇전이라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


예전에 북미에서 해볼때, 대인전인데 봇솔인가 미드솔인가 소라카로 강제로 서보고 토했음.
(내가 간 것도 아니고 템 사고 천리안 한번 찍고 맵 보니까 지들끼리 삼삼오오.....오오미)



덧. 그러고보니 도미니언에서 처음으로 뽀삐를 만났는데 무시무시하더군요. 벽으로 퉁 하니까 머엉~
그래서 질러놓고 스킨 사려고 대기중입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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